지도 › 사무 구역
상담·안내 접수
표준직업분류 36 상담·안내 및 접수 사무직 · 취업자 36만 명
이 일의 절반 이상을 AI가 해낼 수 있어요.
56%
2026 현재 노출도 · 두 연구의 평균
2030 예측78%
40% 도달이미 도달
실제 사용 확인56%
미국 연구55%
국제노동기구56%
대신 · 돕는 쪽29 · 27
이 지역의 세부 직업
| 소분류 | 2026 노출도 | 취업자 |
|---|---|---|
| 고객 상담 및 모니터 요원 | 57% | 23만 |
| 여행·안내 및 접수 사무원 | 53% | 13만 |
주요 업무 8개
| 업무 | 2026 → 2030 |
|---|---|
| 대중 앞에서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14% | 50% → 66% |
| 기록·문서화대신하는 쪽 작업 수행하기 · 일의 13% | 92% → 97% |
| 행정 처리대신하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10% | 62% → 73% |
| 돌보기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9% | 17% → 27% |
| 풀어 설명하기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8% | 61% → 78% |
| 고객 응대대신하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8% | 59% → 75% |
| 자원 관리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6% | 45% → 68% |
| 기준 충족 평가돕는 쪽 생각하고 판단하기 · 일의 6% | 64% → 90% |
대신하는 쪽: AI가 그 일을 대신하는 업무. 돕는 쪽: 사람이 AI와 함께 더 하게 되는 업무.
업무가 비슷하고 노출도가 낮은 직업
| 직업 | 2026 노출도 |
|---|---|
| 매장 판매 업무 겹침 76% | 34% |
| 운송·여가 서비스 업무 겹침 75% | 25% |
| 영업직 업무 겹침 60% | 51% |
옮겨갈 길을 찾는 출발점이에요. 교육 기간·비용과 실제 이직 사례는 반영하지 않았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AI가 상담·안내 접수을(를) 대체하나요?
- 이 지도의 숫자는 일자리가 사라지는 비율이 아니라, 상담·안내 접수이(가) 하는 일 가운데 생성형 AI가 사람 수준으로 해내거나 시간을 절반 넘게 줄일 수 있는 몫(노출도)이에요. 2026년 기준 56%예요. 도입 비용·규제·실제 도입 속도는 반영하지 않았어요.
- 상담·안내 접수 일에 AI가 실제로 쓰이고 있나요?
- AI 사용 기록(Anthropic 경제지수)에서 이미 쓰이는 게 확인된 몫은 56%예요. 한 회사 이용자 기준이라 실제보다 낮게 잡혀요.
인용하기
출처: AI 점령 지도(포스트오피스), 2026-10-19 기준, 상담·안내 접수 노출도 56%. https://aijido.org/j/36
노출도: Eloundou 외(2024, Science, MIT)와 ILO Gmyrek 외(2025, CC BY 4.0)의 평균 · 실제 사용: Anthropic 경제지수(2026, CC BY) · 업무 구성: O*NET 30.0(미국 노동부, CC BY 4.0) · 취업자: 국가데이터처 지역별고용조사 2025년 하반기 · 연도별 경로는 AI 점령 지도의 추정 · 기준 2026-10-19 · 직업 단위의 경향이며 개인 평가나 인원 감축의 근거로 쓸 수 없어요.